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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의 고대산성 정밀분포조사
영산강유역을 포함한 전남지역의 성곽 조사는 일제강점기부터 시작되었다. 1942년 조선총독부에서 전국의 산성과 고분, 불교유적 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남지역의 성곽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가 기록되게 되었다. 그 후 1970년대에 문화유산관리국은 일제강점기대의 조사에서 누락되었던 읍성과 진성을 포함한 전남지역 성곽의 현황을 조사함으로써 전반적인 현황이 파악되었다. 그리고 1980년 중반 이후부터는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지역 대학박물관에서 시·군을 중심으로 보다 정밀한 지표조사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전남지역의 성곽 조사·연구가 활기를 띠게 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사가 시·군을 단위로 한 지표조사에 그쳐 영산강유역을 중심으로 전남 전 지역에 대한 분포현황과 성곽의 구조, 축성방법과 시기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영산강유역권의 모든 산성에 대한 분포·현황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심화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사가 시·군을 단위로 한 지표조사에 그쳐 영산강유역을 중심으로 전남 전 지역에 대한 분포현황과 성곽의 구조, 축성방법과 시기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영산강유역권의 모든 산성에 대한 분포·현황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심화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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