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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풍길리 청자요지
장흥 풍길리 청자요지는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 산 13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남동향의 급경사지로 마을에서는 도둑골로 불리는 곳이다.
조사결과 고려시대 초기청자 가마 1기와 관련 구상유구가 확인되었다. 가마는 산사면의 등고선과 직교하는 방향으로 조성되어 있다. 전반적인 내부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형태나 규모는 알 수 없지만 가마의 전체 잔존길이는 9m, 소성부 최대너비는 160㎝이며, 경사도는 16°로 비교적 완만한 편이다.
출토유물은 구상유구와 폐기물 퇴적층 내에서 청자와 요도구(窯道具)가 다량 출토되었다. 청자의 기종은 청자 발생기의 표식적 기형인 해무리굽 완을 비롯하여 화형접시, 접시, 주자, 병 등이 확인된다. 요도구는 갑발, 갑발받침, 갑발뚜껑 등이 출토되었다.
장흥 풍길리 청자요지는 한반도 남부지방 초기청자 가마의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자료이며 초기청자의 다양한 기종이 확인되고, 갑번(匣燔) 방식을 보여주는 요도구 등이 출토되어 한국에서 초기청자의 발생과정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조사결과 고려시대 초기청자 가마 1기와 관련 구상유구가 확인되었다. 가마는 산사면의 등고선과 직교하는 방향으로 조성되어 있다. 전반적인 내부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형태나 규모는 알 수 없지만 가마의 전체 잔존길이는 9m, 소성부 최대너비는 160㎝이며, 경사도는 16°로 비교적 완만한 편이다.
출토유물은 구상유구와 폐기물 퇴적층 내에서 청자와 요도구(窯道具)가 다량 출토되었다. 청자의 기종은 청자 발생기의 표식적 기형인 해무리굽 완을 비롯하여 화형접시, 접시, 주자, 병 등이 확인된다. 요도구는 갑발, 갑발받침, 갑발뚜껑 등이 출토되었다.
장흥 풍길리 청자요지는 한반도 남부지방 초기청자 가마의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자료이며 초기청자의 다양한 기종이 확인되고, 갑번(匣燔) 방식을 보여주는 요도구 등이 출토되어 한국에서 초기청자의 발생과정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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