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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열린 신라 문화 사랑방, 대담신라(對談新羅)
작성부서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보도일 2023년 04월 13일
작성자 최문정 조회수 14474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시민과 나누는 경주 유적•유물 이야기… 4.19. 오후 6시 30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황인호)는 ‘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신라 이야기, 대담신라(對談新羅)’를 올해 네 차례(4.19, 7.5, 10.4, 12.6)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행사를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경주 시내의 한 카페에서 개최한다.

* 개최시간/장소: 4월 19일(수) 18:30~20:00 / 카페 소소풍경 베이커리 (경주시 양정로 51)


2018년부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담신라’는 실제 발굴과 연구를 담당하는 직원이 저녁 시간에 국민들과 차 한 잔을 함께 마시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는 유튜브를 통해서 비대면으로만 열리다가 작년부터 대면 형식으로 전환되었다.


올해 대담신라는 ▲ 신라 고분 발굴사(史)를 발굴하다(4월 19일), ▲ 신라 왕성 월성과 해자(7월 5일), ▲ 신라 미술 속의 용과 그 상징(10월 4일), ▲ 신라 고적에 대한 고려·조선의 인식(12월 6일) 등 네 차례에 걸쳐 신라 고분과 사찰, 도시 유적 등 경주의 중요 유적과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첫 번째 ‘대담신라’에서는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신라 고분 발굴사(史)를 발굴하다’라는 주제 아래 일제강점기부터 우리 근대사 속 100여 년간 이루어진 ‘신라 고분 발굴’의 역사를 각종 기록 사진과 문서, 도면, 당시 언론 기사 등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눈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전화(☎054-622-1744)와 전자 우편(choimj57@korea.kr)으로 접수(선착순 30명 내외)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시민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학습하고 토론하는 사랑방으로서 ‘대담신라’를 계속해서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주제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3 대담신라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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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 설명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권택장 연구관(☎054-778-8701), 최문정 연구사(☎054-622-174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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