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야문화권 조사·연구 확대, 고조선 철기문화의 한반도 확산, 초기 마한 및 후백제 관련 조사·연구 등
전북지역 고유 문화권 연구를 위한 전담조직
으로 2019년 7월 23일 신설되었습니다.

주요임무로는 전북지역 가야유적 학술조사, 만경강 일대 초기철기시대 유적 연구, 후백제 도성유적, 초기청자 생산유적 등
지역 중요 문화유적 학술조사·연구 및 현장 모니터링 등 기술지원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축소․왜곡된 가야문화권 연구 지역적 편차를 해소하고, 고조선-마한-백제로 이어지는 고대사의 핵심 연결고리 규명과
전북지역 발굴조사 모니터링 등의 성과를 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재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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