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

발굴조사 상세
유적명 부여 군수리사지
시대 조사기간 2005-
소재지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19-1번지 지정사항 제44호
저작권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이용범위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부여 군수리사지는 행정구역상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19-1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백제시대 사찰지이다. 군수리사지의 발굴조사는 지난 1935~1936년에 일본인 石田茂作 등에 의해 실시된 바 있다. 당시 발굴조사에 의해 1탑 1금당의 가람구조가 밝혀졌으며, 불상 2점(군수리사지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329호, 금동미륵보살입상 보물 제330호)을 비롯한 보물 등이 출토되어 학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 이후 1963년에 사적 제44호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관리되어 오고 있다.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는 부여군으로부터 군수리사지의 학술발굴조사를 의뢰받아 지난 2005년도에 군수리사지의 정확한 위치와 규모를 확인하고, 2006년도에는 목탑지․금당지에 대한 정밀 유구조사를 실시하였다. 2007년도에는 전년도에 이어 유구의 존재가 확인된 금당지의 남․서․북편 계단지를 비롯하여, 초석, 기둥자리, 이중기단, 기단부의 토층양상 등에 대한 정밀 유구조사와 함께 금당지를 파괴한 후대 교란 구덩이의 양상을 확인하였다. 한편 군수리사지의 사역 동편에서는 전년도 조사에서 건물지의 존재 가능성이 제기된 와적열에 대한 유구조사를 실시하여 그 성격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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