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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관북리 백제유적(扶餘 官北里 百濟遺蹟)
부여 관북리 백제유적(사적)은 백제시대 왕궁터로 추정되는 곳으로 1982년~1992년까지 7차에 걸쳐 충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조사된 바 있다. 발굴조사 결과, 백제시대 연못을 비롯하여 도로, 하수도, 건물터 등이 발견되어 이 일대가 백제 사비시대 왕궁지였을 가능성을 높여주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부여군의 대행사업으로 2001년부터 3차례에 걸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존의 조사성과를 바탕으로 왕궁의 위치 및 범위와 구조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발굴조사를 실시할 예정에 있다.
2001년도(제8차) 조사에서는 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남편의 미조사지역과 백제 연지(蓮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연지와 관련된 목주열(木柱列)과 연지 이전의 수혈 유구, 성토대지, 귀금속을 만들었던 공방(工房), 동서방향의 석축열, 건물지, 곡물이나 과일 등을 저장했던 것으로 보이는 창고시설, 수혈주거지 등 백제시대 각종 유구 20여기가 새롭게 확인되었다. 그!
러나 이 지역이 통일신라에서 근세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면서 백제시대 유구와 문화층이 상당부분 파괴되어 유구의 양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것이 많았다.
2001년도(제8차) 조사에서는 현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남편의 미조사지역과 백제 연지(蓮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여 연지와 관련된 목주열(木柱列)과 연지 이전의 수혈 유구, 성토대지, 귀금속을 만들었던 공방(工房), 동서방향의 석축열, 건물지, 곡물이나 과일 등을 저장했던 것으로 보이는 창고시설, 수혈주거지 등 백제시대 각종 유구 20여기가 새롭게 확인되었다. 그!
러나 이 지역이 통일신라에서 근세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면서 백제시대 유구와 문화층이 상당부분 파괴되어 유구의 양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것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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