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조사

지표조사 상세
유적명 부여지역 백제고분 지표조사
시대 조사기간 1992년 ∼ 2003년
소재지 부여군 일원 지정사항
저작권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이용범위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扶餘郡 일원의 百濟古墳 地表調査는 백제 泗沘都邑期의 중심지역인 부여군에 산재한 백제고분의 위치와 현황을 파악하여, 향후 학술연구자료 및 유적정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에 의해 우리 연구소에서는 1992년부터 매년 2개면씩 부여지역에 분포한 백제고분에 대한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하여 2003년에 규암면, 은산면 일대를 끝으로 조사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조사지역 : 부여읍일원 (1992. 12. 14~ 12. 19)
부여군 초촌면, 석성면 일대 (1994. 3. 8~3. 20)
부여군 남면 등 (1995. 9.18~ 10. 7)
부여군 초촌면, 석성면 일대 (1997. 2. 13~ 2. 24)
부여군 외산면, 임천면 일대 (1998. 3. 23~ 4.14)
부여군 충화면, 양화면 일대 (1999. 3. 9~ 3. 30)
부여군 장암면, 세도면 일대 (2000. 2. 12~ 3. 15)
부여군 남면, 옥산면 일대 (2001. 2. 12~ 3. 9)
부여군 내산면, 홍산면, 구룡면 일대 (2002. 2. 21~ 3. 20)
부여군 구룡면, 은산면, 규암면 일대 (2003. 2. 10~ 3. 7)

조사성과

부여군 일대는 백제의 마지막 왕도인 사비도성의 중심지로서 곳곳에 고분을 비롯하여 사지 등 많은 유적들이 분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백제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고분은 오랜 전통을 거의 그대로 이어 전해오는 보수성으로 인해, 고분 발굴을 통해 나타난 고분의 구조나 형식, 유물 등은 당시의 생활상과 정신세계 등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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