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종합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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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명 경주 월성 조사기간 2014년 ~

경주 월성 종합학술연구는 신라 왕궁 복원의 핵심 유적인 경주 월성(사적 제16호)의 역사 정체성 규명 및 신라 왕성 복원 연구를 목표로 한다. 월성과 그 주변 유적은 문화재관리국(1979)·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1984~현재)에 의해 지속적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결과 월성 외곽에서 관청지로 추정되는 많은 건물지군을 확인하였다. 월성 내부의 예비조사로 전체에 대한 지하물리탐사(2007~08)가 이루어졌으며, 보존정비정책연구 또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12월부터 총 4지구(A-D) 중 C지구(중앙부)에 대한 시굴조사를 시작하였고, 2015년 3월에는 월성 내부 정밀발굴조사를 착수하게 되었다.

월성 전체 면적은 총 222,528㎡이다. 현재 월성 서쪽지역(A지구), 중앙부(C지구), 해자지구로 나누어 발굴조사하고 있다. A지구에서는 서성벽 및 서문지 발굴조사, C지구에서는 왕성 내 중심건물지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다. 해자지구는 월성의 외부에 해당하며 그중 1~3호 해자에 대한 보완조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왕경 관련 고대문헌·문자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발굴조사된 유구를 안정적으로 보존‧정비하기 위한 실험과 연구 또한 진행 중이다. 국민과의 소통‧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대국민 현장 개방 행사도 연례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조사‧연구 활동의 결과를 바탕으로 집약적 연구와 학문적 융합연구를 병행하여 월성의 고환경 복원, 축조공법 규명, 절대연대 확인, 지역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을 중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월성조사를 통해 확인된 역사적 자료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문화유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A지구 발굴조사A지구 발굴조사
C지구 발굴조사C지구 발굴조사
해자지구 발굴조사해자지구 발굴조사
월성 원경월성 원경
월성 C지구 작업광경월성 C지구 작업광경
월성 C지구 출토유물월성 C지구 출토유물

담당부서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담당자 : 최문정 연락처 : 054-777-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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