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

발굴조사 상세
유적명 서산 보원사지
시대 조사기간 2006년-
소재지 서산시 지정사항 사적 제316호, 1987.0
저작권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이용범위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서산 보원사지(사적 제316호, 1987.07.10 지정)는 주변에 백제의 미소라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상”이 있으며, 보원사지에서는 1968년에 백제금동여래입상이 출토되어 그 창건연대를 백제시대까지 올려볼 수 있다. 기록상 고려시대에 최전성기를 이루었고 조선시대까지 그 법등이 이어져왔으나, 이후 법등이 끊기면서 민가가 들어서고 그 흔적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 이에 충청남도와 서산시에서는 사역의 종합적인 정비를 실시하고자 2006년부터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협약을 맺어 발굴조사가 시작되게 되었다.
조사의 목적은 발굴조사를 통해 보원사지의 역사적 변천과정과 사역의 범위 및 가람구조의 시대적 변화를 구명하는 것으로 2006년 제1차 발굴조사를 통해 사역 중심부를 확인하였으며 통일신라~고려시대에 이르는 각종 유물 등을 확인하였다. 이에 2007년에는 2006년 조사지역을 포함한 외곽 지역 7,703㎡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사역의 범위를 가늠할 수 있는 각종 결과를 확보하게 되었다.
또한 서산시 수도사업소의 의뢰로 현재 보원사지를 관통하는 도로 구간 중 상수도관 설치 계획 구간에 대해 별도의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전체 조사면적은 443㎡으로 발굴갱 42개소를 조사하여 이 지역도 보원사지와 관련된 영역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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